All-in-One Lookbook Production
시즌 룩북 한 편을 완성하기까지, 브랜드 담당자는 평균 40시간 이상을 촬영 외적인 업무에 씁니다.
모델 후보 리스트업, 에이전시 견적 비교, 초상권 계약서 검토, 스태프 스케줄 조율, 당일 현장 진행과 정산까지. 정작 브랜드가 가장 잘하는 일 — 컬렉션의 무드를 정의하고 이미지의 방향을 결정하는 일 — 에 쓸 시간은 남지 않습니다.
Who does wha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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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랜드가 결정해야 할 것은 두 가지뿐입니다.
무엇을 보여줄 것인가, 그리고 어떤 컷을 쓸 것인가.
Expertise
브랜드의 톤과 타깃 고객층을 기준으로 후보군을 제안합니다. 단순 포트폴리오 나열이 아니라, 해당 컬렉션의 실루엣과 소재를 가장 잘 표현할 피지컬과 무드를 기준으로 선별합니다.
사용 범위(온라인 / 오프라인 / 기간 / 지역), 추가 사용료 조건, 초상권 유효기간을 계약 단계에서 명확히 정리합니다. 촬영 후 이미지를 쓰려는 시점에 발생하는 분쟁을 사전에 차단합니다.
분 단위 타임테이블을 사전 공유하고, 당일에는 브랜드 담당자가 모니터 앞에만 있으면 되도록 모든 커뮤니케이션을 저희가 흡수합니다.
Proces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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